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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Jour/Loisir

피어싱, 귓바퀴+트라거스+귓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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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어싱 가게가서 피어싱 사왔음 ㅇㅇ


트라거스는 헤드셋 쓴 스마일 피어싱 ㅋㅋㅋㅋㅋ 이게 오늘 산거중에 제일 비쌌는데 친구한테 사달라고 했더니 사줬당 ㅇㅇ

그리고 왼쪽 귀 귓볼에 낀 베이직 원볼이랑 삼각형 ㅇㅇ 



트라거스는 라플렛으로 했고 아저씨가 끼워줬는데, 끼워주면서 오랜만에 하냐고 ㅋㅋㅋㅋ

그래여... 몇년만에 트라거스에 끼우는건지 모르겠네여...


라플렛으로 끼다가 그때 피어싱 큐빅 달린 부분 볼이 다 부셔져 버려서 버린 뒤로는 안하고 있다가 이번에 한거니.. 음... 한 3년만?




나는 안하고 있어도 귀가 절대 안 막힌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엄마가 귀를 보더니 오른쪽귀는 너무 산발적으로해서 안이쁘단다 ㅋㅋㅋ

쪼로미 해야 이쁘지!!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

엄마 그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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