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적 인기를 모았던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 스페셜이 방송 제작될 예정이다.
SBS 관계자는 오는 16일 20회로 인기리에 종영되는 '시크릿가든'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편성 시간대는 현재로서는 22일 오후 10시로 알려졌다. 하지만 2011 AFC 아시안컵 8강전을 SBS가 중계하게 되므로 한국이 우승을 확정지으면 '시크릿가든' 스페셜 방송분은 23일 오후 11시대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스페셜 방송분에는 하이라이트 영상은 물론 연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나와 드라마 속 에피소드를 전하는 형식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재 드라마 촬영조차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스페셜 방송에 누가 출연하게 될 지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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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는 오늘로 끝이지만, 적어도 다음주 토요일까지는 시가를 느낄 수 있다는 기쁜 소식 ㅠㅠ
그런데 스페셜 방송에 주원이랑 라임이랑 스카느님이랑 슬이가 나올지 안나올지는 불투명이라고 ㅠㅠㅠㅠㅠ 말도 안돼 ㅠㅠㅠㅠㅠㅠ 궁 스페셜을 기억해 내라고 !!!! 다 나와서 촬영 뒷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잖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원이가 나와서 이야기 하는게 듣고 싶어서 이러는거라고 내가 ㅇㅇ 누가 출연하게 될 지 모른다니..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ㅠㅠㅠㅠㅠ